수년 전부터 회자되었고 이제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IoT(Internet Of Things) 기술은 현재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스마트키를 지니고 차량 가까이 접근하면 알아서 문이 열리고, 키 없이도 시동을 거는 기술 역시 사물인터넷이라고 할 수 있구요. 


모바일 앱으로 외부에서 집안의 스위치, 플러그, 멀티탭을 비롯한 가전기기 등의 전원을 켜거나 끄고, 집에 켜두고 나온 가스밸브를 외부에서 잠글 수 있는 것은 이미 우리 일상에서 보편화된 사물인터넷 기술입니다.


꼭 필요한 순간에 알아서 다 된다!



꼭 필요한 순간에 알아서 집 안의 가전기기들이 켜지고 꺼진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깜깜한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을 갈 때 알아서 화장실에 조명을 켜주고, 창문을 열면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알아서 동작을 멈추며, 집에 도착하기 전 알아서 조명과 공기청정기, 에어컨이 켜져 좀 더 쾌적한 귀가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우리 삶은 조금 더 여유롭고, 풍요로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사물을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우리가 원하는 상황에 사물이 알아서 스스로 작동하는 LG유플러스 IoT@home의 ‘자동실행’과 ‘모드설정’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열림알리미와 스위치 조합을 추천!



자동실행은 두 개 이상의 IoT기기들이 서로 연결되어 순차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A기기가 어떻게 작동하면, B는 어떻게 작동하고, C는 어떻게 작동하라고 설정해두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열림알리미와 스위치의 자동실행을 추천 드립니다. 


"엄마, 나 쉬 마려워. 화장실에 같이 가줘. 무서워!"


늦은 밤 볼일 때문에 잠에서 깬 어린아이와 엄마의 흔한 대화인데요. 이제 밤에 혼자 화장실에 가야 하는 아이의 무서움도, 엄마의 걱정도 홈IoT가 해결해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 방문에 열림알리미를 부착하고, 거실과 화장실 스위치를 IoT스위치로만 바꾸면 됩니다. 온 집안의 불이 다 꺼진 밤12시부터 새벽6시 사이에 아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방문을 열면 열림알리미가 ‘열림’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화장실과 거실에 있는 스위치에 ‘켜짐’을 명령하는 것이죠.


단 한번의 자동실행 설정으로 이제는 매일 밤 우리 아이가 화장실에 가는 것을 더 이상 무서워 하지 않고 혼자서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홈IoT가 도와줍니다.


싱글족에게는 상쾌한 아침을 열어주는 스위치와 플러그 조합을 추천!



혼자 잠들고 혼자 일어나야 하는 외로운 싱글족, 기상시간에 자동으로 스위치가 켜지고, 감미로운음악소리가 흘러나온다면 얼마나 상쾌할까요. IoT스위치의 타이머를 미리 기상시간에 맞추어 설정해두면 매일 아침 일어나야 할 시간에 자동으로 스위치가 켜져 밝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또 스위치와 플러그를 ‘자동실행’으로 연결시켜두면 스위치가 켜지면서 동시에 플러그에 연결되어 있는 TV나 라디오를 실행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알람소리를 듣지 못해 지각하는 상황은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창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꺼지는 공기청정기와 에어컨



공기청정기나 에어컨을 켜둔 채 깜빡하고 창문을 열어놓았던 경험, 한번쯤 있으셨죠? 사소한 실수로 낭비되는 전기요금까지 홈IoT 자동실행이 잡아줍니다! 


창문에 열림알리미를 부착하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가전기기가 연결되어 있는 멀티탭을 ‘자동실행’으로 연결해보세요. 창문이 열려 열림알리미가 열림을 인식하면 멀티탭이 자동으로 꺼져 일일이 공기청정기나 에어컨을 끄러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집 안에 혼자 남겨진 반려동들에게도 꼭 필요한 순간에 알아서!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 집 안에 혼자 남은 반려동물이 너무 덥거나 너무 춥지는 않을지 많이걱정하셨죠? 하루 종일 에어컨이나 선풍기, 전기매트를 가동시키려니 전기요금도 걱정되고, 하루 종일 가동되어 과열로 인해 사고가 일어나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습니다. 


반려동물을 위해서 자동실행을 설정해보세요. 더운 낮 동안에는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가동시켜주고, 깜깜한 저녁에는 무섭지 않도록 스위치를 켜주는 대신 낮 동안 켜놨던 에어컨을 끌 수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이 심심하지 않도록 TV를 켜줄 수도 있고, 다양한 기기들을 더 많이 연결할수록 더 많은 연출이 가능하겠죠.


이처럼 ‘자동실행’은 필요한 순간에 알아서 기기들의 작동을 명령하는 우리 집 맞춤 서비스입니다.   

실내, 취침, 외출 각 상황에 맞춰 한 번에 제어하는 모드설정



이번에는 모드설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모드설정은 실내/취침/외출 각 상황에 맞춰 연결된 IoT기기들이 한 번에 일괄 제어하는 것인데요. 


‘실내모드’에서는 집 안의 스위치가 모두 켜지고, 플러그와 멀티탭에 전원이 들어오도록 한 번만설정해두면 터치 한 번으로 집 안의 모든 스위치와 멀티탭을 켤 수 있습니다.


‘취침모드’는 늦은 밤, 피곤한 몸을 침대에 뉘였는데 가스는 잠갔는지, 화장실 조명은 껐는지, 거실에 에어컨은 꺼져있는지 걱정될 때 아주 유용합니다. 가스밸브, 스위치, 가전제품 전원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침대에 누워서 취침모드 하나로 완벽한 취침 상황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외출모드’에서는 집 안의 모든 스위치, 플러그, 멀티탭이 꺼지고 가스밸브까지 알아서 잠기도록 설정해보세요. 바쁜 출근길에 집 밖에서도 외출모드 하나로 조명, 선풍기, TV, 공기청정기 등 집 안의 가전기기를 끄고, 가스밸브까지 잠글 수 있습니다. 

‘배려의 기술’을 선물하는 LG유플러스 홈IoT



누군가에게 배려 받고 보호받는 일은 참으로 기분 좋고 행복한 일입니다. 혼자 사는 고독한 싱글, 혼자 집을 지켜야 하는 외로운 반려동물, 늦은 밤 잠에서 깨어 화장실 가기가 무서운 어린아이, 바쁜 아침 정신 없이 출근하는 워킹맘... 


그 순간 그들에게 필요한 어떤 '배려'. 이제 LG유플러스 홈IoT가 우리 모두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배려의 기술'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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