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토니의 친필사인이 담긴 추억의 앨범

 

예전 이야기를 하나 꺼내 볼까 해요. 1996년 '전사의 후예'로 데뷔했던 아이돌 그룹 H.O.T! 지금의 빅뱅, 동방신기의 선배쯤 될까요? 당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답니다. 도로시는 HOT가 발표하는 앨범이라면 다 사고, 가사는 줄줄이 외울 정도로 팬이었어요! 특히 H.O.T의 노래 '캔디'와 멤버 중 '토니(TONY)'를 좋아했었는데요~ 

저번에는 집에서 책꽂이를 정리하다  H.O.T가 해체된 이후 토니가 발표한 1집 솔로 앨범 'TONY AN BELIEVE'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것도 사인이 담긴 CD라니! 그 정도로 토니를 좋아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예전 추억이 떠올라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최근에 god도 다시 뭉쳐서 프로젝트 곡을 발표했는데, H.O.T는 다시 뭉칠 계획이 없는 건가요? ^^;;) 스타의 자필 사인이 담긴 앨범 하나에 잊고 있던 기억들이 하나씩 재생되는 듯한 느낌은 정말 신선했어요. CD 하나가 돈으로 따지면 얼마 되지 않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애장품이 되었네요. 그것도 토니가 직접 사인을 했기 때문에 더 가치 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차세대 스타 6인의 화보를 얻다!


도로시는 최근에 OZ Generation 6인의 화보를 얻게 되었는데요~ 김기범, 이연희, 김범, 유승호, 김민지, 최아라 등 떠오르는 신세대 스타 6인의 생생한 얼굴이 담겨 있었답니다. 지금부터 스타들의 소중한 사진들을 여러분께만 살짝 공개할게요~ :D


미소가 매력적인 승호 군, 상큼 발랄한 연희 양, 옆선이 살아 있는 꽃남 범 군, 깜찍한 미소가 돋보이는 아라 양, 서구적인 매력의 민지 양,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패션이 멋진 슈주 기범군까지 역시 빛이 나는군요~

화보만큼 멋진 스타들의 사인!
화보를 보면서 "와!"하셨던 분들, 너무 부럽다고요? :) 도로시가 화보만큼이나 멋지고 유용한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OZ Generation 홈페이지에 가시면, 완소남, 완소녀들의 이미지로 제작된 월페이퍼와 스크린세이버를 만날 수 있어요. 먼저 월페이퍼를 만나 볼까요? 요즘은 실제와 똑같은 사인을 웹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마치 자필로 쓴 것처럼 써진 사인을 보고 멋지단 생각을 해봤어요~

사인받고 싶은 모델을 먼저 선택하게 되는데요. 도로시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신라 제29대 임금에 등극하는 태종 무열왕 김춘추 역으로 나올 예정인 유승호 군을 선택했어요! 20회부터 나온다고 하는군요. :) 가장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선택한 다음 마지막으로 승호군에게 받고 싶은 멘트를 적어줍니다.  짜잔~ 드디어 승호군의 사인이 수록된 월페이퍼가 완성되었습니다.


“누나가 드라마 본방 사수하고 있다~ :D  승호가 어서 나와 주기만 하면 돼!!!”

다른 OZ Generation들의 사인은 어떠할까요? 도로시가 사인 부분만 직접 모아봤습니다! 예쁘고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개성이 넘치는 사인들이네요~ ^^

OZ Generation 홈페이지에서는 월페이퍼뿐만 아니라 스크린세이버도 만나 보실 수가 있어요! 가까이에서 이들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컴퓨터 바탕화면 배경과 화면보호기로 사용해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So COOL~ 이번 주말 신세대 스타 6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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