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아이패드 프로 10.5’와 ‘아이패드 프로 12.9’의 예약 판매가 7월 6일부터 LG유플러스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이번 유플러스 아이패드 프로 예약 판매는 역대 아이패드 예약 중 가장 많은 혜택과 사은품이 제공되며, 특히 공시지원금으로 구매 시 1만명에게 아이패드 프로의 전용 펜인 ‘애플 펜슬’을 제공하고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고 보장 프로그램도 최초로 운영합니다.

 


이번 아이패드 프로 예약에서는 10.5형과 12.9형 두 가지 크기로 각각 64GB/256GB/512GB 용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A10X Fusion AP를 탑재해 기존 아이패드 프로보다 CPU는 약 30%, GPU는 약 40% 정도 빨라졌으며 디스플레이는 화면 재생률이 60Hz에서 120Hz로 두 배 늘어나 더 부드러운 화면 재생을 보여줍니다.


아이패드 프로를 유플러스에서 구매해야 하는 이유!



바로 푸짐한 사은품과 함께 구매 부담을 줄여주는 중고가 보장 프로그램 덕택입니다.



유플러스에서 판매하는 셀룰러 모델을 공시지원금 할인으로 구매할 때 선착순 1만명에게 12만 9천원 상당의 ‘애플 펜슬’을 드립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완성은 ‘애플 펜슬’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죠? 유플러스에서 사전 예약을 신청하시면 별도 비용 없이 1만 명에게 증정합니다.



애플 펜슬과 함께 전용 스마트 커버를 드립니다. 스마트 커버는 액정을 보호해주고 때에 따라서는 거치대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접수 순서에 따라 애플워치를 비롯한 푸짐한 사은품도 드립니다. 1~10번째 접수 고객에게는 애플 워치 Series 1, 101~101번째 접수 고객에게는 파워비츠3 무선 이어폰 등을 총 50명에게 드리고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이어팟을 드립니다.



아이패드 프로 가격이 부담스러웠다면 아이패드 프로를 위한 전용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세요. 구매 시 40만원의 중고 가격을 보장해 24개월 이후 사용했던 아이패드 프로를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을 면제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 96만 9천원인 아이패드 프로를 10만원의 공시지원금을 받고 구매 시 86만 9천원에서 40만원을 제외한 46만 9천원만 24개월에 걸쳐 납부하면 됩니다. 그리고 24개월 이후 반납하면 나머지 40만원의 잔여할부금은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반납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고자 한다면 잔여 할부금인 40만원을 12개월에 걸쳐 분납하면 됩니다.



또한 제휴카드로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한다면 이용 실적에 따라 매월 청구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LG U+ 하이-Light 신한카드로 아이패드 프로 구매 시 30만원 이상 실적이 있다면 매월 1만 5천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최대 월 2만 5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LG U+ 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는 20만원 사용 실적만 있어도 월 1만원의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최대 월 2만 5천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추가 할인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아이패드 프로 예약은 아래 링크로 이동 후 가능합니다.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푸짐한 경품 놓치지 말고 빨리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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