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생활 속으로 들어온 음성인식 기술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 <Her> 에서 사람들은 컴퓨터에 깔린 인공지능 운영체계(OS)와 인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교환합니다. 아내와 별거중인 주인공 ‘테오로드’는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OS인 ‘그녀’, ‘사만다’와 사랑에 빠지기도 하지요. 


굳이 영화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미 음성명령을 통해 정보를 검색하고 날씨를 확인하고 이메일을 보내는 등 다양한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와 좀 더 가깝고 밀접한 음성인식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오늘은 ‘가전제품’을 음성인식으로 제어하는 LG유플러스 IoT허브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말 한마디로 스위치를 켜고 끄는 IoT허브



잠을 청하기 위해 침대에 막 몸을 뉘인 찰나, 거실이나 작은 방에 켜진 불을 끄기 위해 다시 몸을 일으켰던 경험, 누구나 있으시죠? LG 유플러스의 IoT허브를 이용한다면 그런 번거로움과 귀찮음과는 작별할 수 있습니다. “하이 유플! 불 꺼”라는 한마디면 집안의 모든 전등 스위치를 끌 수 있으니까요. 


뿐만 아닙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도 “하이 유플! 불 켜”라는 한 마디로 간편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말 하는 대로 이뤄져요!




바쁜 일 때문에 서둘러 외출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나요? 집안의 조명은 모두 껐는지, 가전제품의  플러그가 켜져 있지는 않은지, 가스밸브는 제대로 잠궜는지… 현관문 앞의 당신은 확인하고 체크해야 할 일 등에 머리가 아플 지도 모릅니다. 이럴 때 LG유플러스 IoT허브는 말 한마디로 당신의 간편한 외출을 책임집니다. 


먼저 IoT@home 앱에서 스위치, 멀티탭, 가스잠그미의 외출모드 상태를 미리 지정하세요. 그리고 외출 시 이렇게 외치세요. “하이유플! 외출모드!” 이 한 마디면 모든 가전제품이 설정대로 척척 제 기능을 수행할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걱정 없습니다. IoT허브가 가까이에 있지 않아도, IoT@home 앱을 통해 얼마든지 음성인식 명령을 내릴 수 있으니까요. 먼저 앱의 메인화면 좌측 상단에 있는 마이크모양 아이콘을 터치하세요. 당신이 말하는 음성 명령에 따라 실내모드가 작동해 설정에 따라 조명이 켜지고 플러그 전원이 들어옵니다. 


여름엔 시원하게 에어컨을 켜놓을 수도 있고 겨울엔 전기장판의 전원을 켜 둘 수도 있겠죠! 물론 이 모든 편리한 실내모드는 당신이 집에 도착하기 전에 모두 이루어집니다. 놀랍게도 집 밖에서 내리는 명령이 집 안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외출 시, 스스로 알아서 청소도 OK




외출했을 때, 청소기가 알아서 청소를 해 주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LG전자의 로봇청소기와 IoT허브가 만나면 매일매일 이 같은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IoT@home 앱에서 외출모드를 설정할 때 로봇청소기도 작동시켜 보세요. 외출 시 “하이유플! 외출모드!”를 외치면 따로 청소기 전원을 켜거나 끄지 않아도 알아서 스스로 청소가 진행됩니다. 청소를 끝낸 후 원위치로 감쪽같이 돌아가는 것도 잊지 않는답니다.  

 

리모컨 찾는 스트레스는 이제 그만, 말 한마디면 TV도 척척



TV를 켜고 끌 때, 채널을 바꿀 때 꼭 리모컨이 있어야 할까요? 리모콘 대신 말로 간편하게 TV를보는 시대, 더 이상 영화 속의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IoT허브가 결합한 LG유플러스TV라면 우리집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 현실입니다. TV의 전원을 켜고 싶을 땐, “하이유플! 티비 켜!”, 채널을 바꾸고 싶을 땐 “하이유플! 오씨엔 틀어!” 또는 “하이유플! 11번 틀어”라는 음성인식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전원이나 채널변경 뿐만 아니라 볼륨 조절까지도 가능합니다. 은근히 귀찮은 리모컨 찾기도 IoT허브로 해결해 보세요. “하이유플! 리모컨 찾아줘”라는 한 마디면 내 말을 알아듣는 리모컨이 바로 자신의 위치를 소리로 알려줍니다. 


우리집 온도와 습도도 알려주는 똑똑한 IoT허브



IoT허브는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집의 온도와 습도까지 알려줍니다. “하이유플! 습도는 어때”라고 물어보세요. 습도가 낮다면 “하이유플! 가습기 켜줘”라는 음성명령으로 가습기까지 한 번에 켤 수 있습니다. “하이유플! 온도는 어때?”라고 물어봤을 때, 온도가 너무 높다면 “하이유플! 에어컨 켜줘”로 이어질 수도 있겠죠? 

 

음성인식은 기본! 사이렌과 알림 기능으로 집도 지켜주는 IoT허브



장기간 여행으로 집을 비우게 될 때, ‘혹시 우리 집에 도둑이 들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이런 걱정, IoT허브와 IoT열림알리미로 해결해 보세요. 집이 비어있다고 설정한 시간에 문열림이 감지되면 IoT허브를 통해 바로 사이렌이 울립니다. IoT@home 앱에서는 푸시알림도 받을 수 있고, 홈CCTV와 함께 사용하면 화면을 캡쳐하고 녹화까지 해준답니다. 



음성명령으로 우리 집의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LG유플러스의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조사들의 가전제품까지도 연결시켜주는 IoT허브로 스마트한 IoT라이프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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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수민 2017.05.23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제 정말 인공지능 시대가 온거군요 !!!

  2. 미니 2017.05.23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려고 누웠는데 불끄는거랑 리모콘 완전 공감되네요 ㅋㅋㅋ이제 말한마디면 된다니 대단하네요

  3. AJ 2017.05.23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집에 설치 해두고 싶네요~ 무릎 아파 하시는 부모님께서 편하게 생활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