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결정된 조기 대선(제 19대 대통령 선거)으로 요즘 정치에 대한 관심이 참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 5월이 ‘가정의 달’이라는 것을 잊고 지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통해 주위를 돌아보는 뜻 깊고 싱그러운 5월이 되면 좋겠습니다. 


특히 늘 자식을 걱정하시는 고마운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되새겨보세요. 부모님이 멀리 계시더라도 늘 챙겨드릴 수 있는 LG유플러스 ‘부모안심 IoT’ 패키지를 소개합니다.

 

<부모안심IoT ‘꾸벅아들:부모님을 걱정하는 자녀들을 위해…’>

 

떨어져 있어도 걱정 없는 ‘부모님댁 살펴보기’



부모안심 IoT 기본형은 ‘허브동글형, 열림알리미 2개, 가스잠그미 또는 플러그’로 구성되어 있고, 여기에 가정용 홈CCTV를 추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평소 떨어져 지내는 부모님 건강이 늘 걱정되셨죠? ‘부모안심 IoT’라면 멀리 있어도 항상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부모님을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IoT@home 앱 내의 ‘부모님댁 살펴보기’ 서비스를 활용하면 됩니다. 부모님댁에 설치된 기기들의 작동상태와 사용이력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혹시 가스밸브를 열어두고 외출하지는 않으셨는지, 제시간에 귀가는 잘 하셨는지 마음 졸일 필요가 없습니다.


만일 24시간 동안 집안 기기가 작동하지 않으면 자녀분들의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내줍니다. 예를 들어 가스잠그미가 하루 종일 작동하지 않는다면 집에서 식사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신호로,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빨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IoT 열림알리미로 안전귀가 확인 


<열림알리미(열림감지센서) 상태확인 및 문열림/닫힘 실시간 확인>


부모님이 외출하시면 집에 무사히 돌아오셨는지도 늘 걱정입니다. 문단속이 잘 되었는지도 걱정이고요. 이제 IoT 열림알리미로 부모님의 귀가를 확인하세요. 부모님댁 현관에 설치해드린 열림알리미도 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문이 잘 닫혀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관문이 열리거나 닫힐 때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면 언제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시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이 열렸다는 알림이 오면 ‘어디 다녀오시느냐’고 안부 전화를 드릴 수도 있죠. 열렸다는 알림은 왔는데 닫힘 알림이 없다면 바로 전화해서 현관문을 제대로 닫으셨는지 확인 할 수 있어서 안심입니다. 

 

매일 챙겨야 할 약도 열림알리미로 확인 가능



부모안심 IoT 기본 패키지에는 열림알리미가 2개 들어있습니다. 하나는 현관문에 설치하고, 다른하나는 부모님이 복용하시는 약이 들어있는 서랍장에 설치하면 좋습니다. 서랍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알림이 오고, 부모님이 실수로 약을 거르셨다면 전화로 챙겨드릴 수 있으니 마음이 놓입니다.

 

위험한 가스밸브 안전하게 체크하는 부모안심 IoT 가스잠그미



어르신들이 특히 조심하실 것은 가스밸브입니다. 제대로 잠그지 않으면 화재 등 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모님댁 가스밸브 걱정은 부모안심 IoT 가스잠그미에게 맡기세요. 밸브가 열렸는지 닫혔는지 실시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내가 대신 잠글 수도 있습니다. 가스밸브 주변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하면 경고 알림을 보내고 자동으로 밸브를 차단하는 기능도 있어서 정말 안전합니다. 

 

플러그 꼽아두어도 언제나 안심, IoT 플러그



가스잠그미 대신 플러그를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부모님들은 아무래도 깜빡 잊으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가전제품을 사용하고도 그냥 켜둔 채 외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만일 다리미나 전기장판, 전기난로 같은 제품을 계속 켜두면 화재 위험도 있고, 전기세도 많이 나옵니다.


이런 경우 플러그가 있으면 한결 마음이 높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전원 플러그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부모님 대신 플러그를 끌 수도 있습니다. 플러그를 켜고 끈 내역이 IoT@home 앱을 통해 실시간 체크할 수 있어서 늘 마음이 놓입니다. 적당한 시간에 플러그가 켜지고 또 꺼진다면 부모님이 별다른 사고 없이 잘 계신다는 의미니까요.

늘 곁에 있는 것처럼, 부모안심 IoT홈CCTV



홈CCTV를 선택하면 더욱 편리합니다. 부모님이 아프신 곳은 없는지, 혼자 계실 때 급한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걱정될 때가 많습니다. 홈CCTV를 활용하면 항상 곁에 있는 것처럼 부모님을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거실이나 안방에 설치하면 매일 부모님이 하루를 잘 시작하시는지, 식사를 거르시지 않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성을 주고 받는 기능도 있어서 틈틈이 말동무가 되어드릴 수도 있습니다. 좌우 345도, 위아래 110도로 회전해 충분히 넓은 공간을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위급상황에도 부모님의 모습을 곧바로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으니 항상 안심입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OK! 부모안심 IoT



부모님 쓰시는 인터넷이 LG유플러스가 아니거나,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걱정 마세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기존 인터넷이 있으시면 월 5,500원으로 부모안심 IoT 패키지에 가입할 수 있고, 인터넷이 없어도 월15,950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 인터넷에 가입하는 비용보다 저렴합니다.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로 5월에 가입하시면 3개월 이용료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에만 관심 갖지 마시고 어버이날 선물 먼저 마련하는 건 어떨까요? 부모안심 IoT 서비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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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동감동 2017.05.0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영상이 너무 감동적이고 공감되네요 ㅠㅠ 진짜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서비스인 것 같은데, 무료이벤트도 하니 정말 좋네요!

  2. 김선우 2017.05.10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너무 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