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플러스 공식블로그 9월 4주 공시지원금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보급형 스마트폰 5종과 LG V10의 공시지원금이 조정됐습니다 덕분에 대표적인 효도폰 기종으로 꼽히는 LG 젠틀의 경우, 데이터 일반 요금제만 사용하더라도 공짜폰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럼 자세한 공시지원금 변동 내역을 확인해보세요.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LG전자

 젠틀(LG-F580L)

 242,000원

 242,000원(U+Shop)

 LG전자

 V10(LG-F600L)

 595,500원

 330,000원(U+Shop)

 LG전자

 K10(LG-F670)

 275,000원

 220,000원(U+Shop)

 LG전자

 Stylus2

 396,000원

 320.000원(U+Shop)

 삼성전자

 갤럭시 A5(SM-A510L)

 429,500원

 305,000원(U+Shop)

 삼성전자

 갤럭시 A7(SM-A710L)

 528,000원

 305,000원(U+Shop)



데이터 일반 요금제


<데이터 일반 요금제 적용 시>

 

월 32,890원(부가세 포함)에 음성통화와 문자를 무제한 제공하는 데이터 일반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LG젠틀을 공짜폰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고가 242,000원에 기본지원금 212,000원과 추가지원금 30,000원을 더해 실질적인 구매가가 0원입니다.


또한 LG K10은 최대 207.000원, LG Stylus2는 최대 166,750원, 갤럭시 A5는 최대 212,750원, 갤럭시 A7은 최대 212,750원이 지원됩니다.


LG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에 해당하는 V10은 이 요금제 적용 시 201,250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일반 요금제를 적용할 경우에는 모두 선택약정할인보다 공시지원금 할인액이 더 큽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마음껏 A 요금제


<데이터 마음껏 A 요금제 적용 시>


다음은 월 65,890원(부가세 포함)에 음성통화, 문자,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마음껏 A 요금제 적용 시 지원 내역입니다.


우선 LG 젠틀과 LG V10, LG K10은 모두 공시지원금보다 선택약정 할인액이 더 큽니다. V10의 경우 공시지원금 할인을 받으면 310,500원을 지원받게 되지만 선택약정 할인 시 24개월 동안 316,272원의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LG Stylus2와 갤럭시 A5, 갤럭시 A7의 경우에는 공시지원금 할인을 받는 게 더 유리합니다.  LG Stylus2는 최대 318,500원, 갤럭시 A5와 A7은 각각 최대 318,550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데이터 마음껏 D 요금제


<데이터 마음껏 D 요금제 적용 시>


마지막으로 데이터 마음껏 D 요금제입니다. 이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에는 모두 공시지원금 할인보다 선택약정할인액이 더 큽니다. 24개월 동안 최대 528,000원의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 할인을 받을 경우, LG 젠틀은 역시 실구매가가 0원이며 LG V10은 220,000원, LG K10은 22,000원, LG Stylus2는 28,000원, 갤럭시 A5는 78,250원, 갤럭시 A7은 177,250원에 구입 가능합니다.


데이터 마음껏 D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공시지원금 할인액과 선택약정할인 금액이 크게 차이나는 편이니 잘 살펴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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